수목장은 자연친화적이고 경제적인 장례문화 입니다

자연 속에서 영원한 안식을

귀한 가족에게 살아있는 생명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을 선물 하세요

영생목(永生木)

나무와 함께 새로운 생명으로

화장이 끝난 후의 생명은 한줌의 재로 남습니다. 남아있는 생명의 흔적을 또다른 형태의 생명으로 영존하도록 모시는 것은 망자에게 다시 생명을 불어넣는 새로운 출발점이 됩니다. 영생목과 함께 새로운 생명을 선물 하세요

영원한 안식

수목장의 유래

현대적인 방식의 수목장이 처음 창안된 곳은 바로 스위스 입니다.
스위스인 ‘월리 자우터’가 사망한 친구를 화장한 뒤 그를 나무 밑에 묻었던 것이 시초입니다.
스위스에서 이와 같은 새로운 장례문화가 촉발된 이후, 수목장의 바람은 독일을 거져 전 유럽으로, 그리고 우리나라와 일본 등 아시아에까지 그 영향력을 크게 넓히고 있습니다.
(재)수목공원연합회의 수목장은 고인을 화장한 유골의 유분을 추모목 앞에 땅을 파고 한지로 정성스럽게 덮어 모시고 있습니다.

영원한 안식

수목장의 장점

‘숲은 곧 사람이 돌아갈 곳이며, 나무는 사람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가장 적지’ 입니다.
수목장으로 사용하는 숲을 가보면 묘지 방문객들과 더불어 숲을 산책하는 일반 시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외진곳, 홀로 있는 외로운 장지가 아닌 자연 그리고 사람들과 더불어 쉴 수 있는 영원한 안식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참된 안식을 선물 하세요.

수목장 방문신청

방문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예약 담당자가 곧 연락 드립니다. 방문상담은 온라인 예약일정에 의해 관리되고 있사오니 방문 전 온라인 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방문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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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에 대한 안내서를 발송 드립니다

수목장 전경

영원한 안식이 함께하는 곳